주간 프로젝트 상태 보드는 무엇이 진행됐는지, 무엇이 위험한지, 어떤 결정이 계획을 바꿨는지,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한곳에서 보여 줍니다. 긴 보고서보다 작업·담당자·의존성을 짧은 리뷰에서 연결해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주간 리포트 작성 가이드에서 필요한 항목을 확인한 뒤 공유 캔버스로 옮겨 보세요. 모든 프로젝트를 같은 색상으로 측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간 리뷰가 답할 질문 정하기
상단에 “현재 위험을 안고도 목표일을 지킬 수 있는가”, “이번 주에 어떤 의존성을 결정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을 적습니다. 질문이 있어야 활동 목록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기간과 상태 용어의 의미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위험”은 대응을 선택하지 않으면 다음 이정표를 바꿀 수 있는 알려진 문제라고 정의합니다.
네 가지 리뷰 영역 만들기
진행 상황, 위험과 의존성, 결정, 다음 행동으로 나눕니다. 각 영역은 짧게 유지하고, 같은 항목을 두 곳에 둘 때는 필요한 맥락만 남깁니다.
| 영역 | 좋은 기록 | 피할 기록 |
|---|---|---|
| 진행 | 온보딩 문구를 검토 단계로 이동 | 완료한 모든 작업의 목록 |
| 위험 | API 결정으로 통합 일정이 바뀔 수 있음 | 원인 없는 “모두 차단됨” |
| 결정 | 파일럿에 사용할 출력 형식 선택 | 담당자가 없는 결정 |
| 행동 | 제품·개발팀이 API 방향 확인 | 맥락 없는 작업 |
바쁨이 아니라 변화를 기록하기
지난 리뷰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습니다. “내부 협업자 세 명과 프로토타입 검토”는 “디자인 진행 중”보다 구체적입니다. 내부 사례를 고객 성과처럼 표현하지 마세요.
“지난 리뷰 이후”와 “아직 열려 있음”을 나누고, 다른 결정 때문에 멈춘 항목은 위험 영역에 연결합니다.
위험을 행동으로 연결하기
원인, 영향, 다음 대응을 기록합니다. “보안 검토 대기”라는 의존성과 “현재 API 한도로 충분할 것”이라는 가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대응을 정하면 카드를 업데이트하고 이전 경고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결정과 다음 행동을 함께 남기기
영향을 받는 작업 옆에 결정을 두고 누가 전달할지 적습니다. 다음 리뷰까지 보드를 바꿀 가장 작은 행동도 추가하세요. 색상만 사용하지 말고 짧은 라벨과 범례를 남깁니다.
짧은 주간 리뷰 진행하기
- 질문과 기간을 확인합니다.
- 목표에 영향을 주는 진행 상황을 봅니다.
- 대응이 필요한 위험만 논의합니다.
- 결정을 확인하고 관련 작업에 연결합니다.
- 다음 행동과 필요한 맥락을 읽어 줍니다.
- 중요한 변경 이유를 남긴 뒤 오래된 메모를 정리합니다.
Boardmix의 텍스트, 노트, 도형, 연결선, 공유, 댓글로 이 구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상태가 자동으로 계산된다는 전제는 두지 마세요.
영역이 준비되면 Boardmix 보드를 열고 프로젝트에 맞는 라벨로 조정하세요.